키작고 머리크고 들창코에 복코에 쳐진눈에 키작고 머리크고 다리짧고 얼굴뼈 넙데데하고


이런거 물려준것만으로도 존나 화가나는데


지가 잘못한걸로 싫은소리좀 하면 바로 화부터 내고, 들으려 하지도 않고, 할말없으면 입꾹닫하고


신용불량자로 엄마한테 버림받은 주제에 멘날 전화로 우리 가족한테 훈수두는것도 존나 같잖고


나이 존나 많은것도 싫고


그 나이 처먹고 이룬거 없고 모은돈 없어서 월세사는것도 병신같고


아 진짜 몇달에 한번 볼때마다 2만원 쥐어주면서 감사합니다 해야지 이지랄하던거 진짜 지금 곱씹어버면 존나 병신같은 애비네


그시절엔 그거에 진심으로 감사했던 나도 참 병신같고



애비라는 새끼가 무능한 주제에 대가리엔 가부장제시절 사고방식 그대로 남아서 엄마가 혼자 자식키우고 집이며 차며 다살동안 지는 아무것도 안한 새끼가


내가 대드니까 대든다고 엄마한테 자식 교육 어떻게 시킨가냐고 지랄했던것도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개병신같은 애비였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