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하고 방금 만나고 헤어졌는데 대화중에 성형얘기가 나왔음 난 무서워서 할생각은 없지만 잘돼면 좋을것같다고 말하니까 친구 본인은 자기유전자를 속이고 자기가 태생이 못난거를 인정하는거같애서 싫다는데
어떻게 생각해?... 난 약간 오바하는거같애서,, 걍 한번 지나가는 말이었지만 갑자기 궁금해졌음
내가 친구하고 방금 만나고 헤어졌는데 대화중에 성형얘기가 나왔음 난 무서워서 할생각은 없지만 잘돼면 좋을것같다고 말하니까 친구 본인은 자기유전자를 속이고 자기가 태생이 못난거를 인정하는거같애서 싫다는데
어떻게 생각해?... 난 약간 오바하는거같애서,, 걍 한번 지나가는 말이었지만 갑자기 궁금해졌음
되
친구 말도 맞지 저렇게 생각하면 안하고 살면 그만임ㅋㅋ 하지만 결국 해버린 입장인 나는 늦게 해서 후회중일 뿐.... 성형은 만능이 아니란 것도 알게 되었고 ㅠ 잘 알아보고 득실 따져서 무리하지 않고 잘 되면 자기만족은 물론이고 이성관계나 취업 같은데서 알게모르게 이득본다.. 느끼는중 - dc App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