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하고 방금 만나고 헤어졌는데  대화중에 성형얘기가 나왔음 난  무서워서  할생각은 없지만 잘돼면 좋을것같다고 말하니까 친구 본인은 자기유전자를 속이고 자기가 태생이 못난거를 인정하는거같애서 싫다는데

어떻게 생각해?... 난 약간 오바하는거같애서,, 걍 한번 지나가는 말이었지만 갑자기 궁금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