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친부가 같은 직장 후배였다는 거 알았고 가슴으로 키운 아이도 이 사실 알고 있었고 아버지도 이 사실 알고 있었고 거기다 치매까정 다혜가 진심 풀어놓은 걸로 샘샘 치나? 여기까지는 그래도 괜찮았어
근데 살아생전에 조폭과 연이 없었던 해준이가 나석철 차에 왜 치임?? 너무 하지 않냐??
다혜 연결고리로 삼고 해준 캐 재물 삼는 스토리 만들지 않기를 바래
적어도 14화까지 얘기만으로도 충분히 가슴에 남으니까
댓글 27
생전엔 아니라도 역송 후엔 깊은 인연이있었지 다혜도 기탁이 동생이었고
익명(114.111)2016-04-13 10:14
돌아와요 이연에 제발 안엮이길 바라고 또 바람
익명(175.223)2016-04-13 10:15
골아와요 조폭이 아니길 엮이지도 말길 바람
익명(223.33)2016-04-13 10:17
근데 엮였지 이미;;;;
ㅇㅇㅇ(175.223)2016-04-13 10:18
해준이랑 홍란이 힘합쳐 남은사람들 잘살게 해주랬더니 홍란이 찾아줄 펍은 해준이 찾아주고 홍란이랑 엮여야하는 나석철은 해준이 치고있고 니들 어느정도 각오하고 봐라 새드결말이야 소재로 예견된거고 난 해피한새드를 원해 아재둘다 잘 돌아가 천국열차 탔으면 ㅠㅠ
익명(180.71)2016-04-13 10:21
다혜가 기탁이 동생인것부터 이미 엮인거지 뭐...... 진짜 두회차만에 기탁영수 두사람 얘기 언제다풀지
익명(114.199)2016-04-13 10:22
114횽 글이 내가 우려하는 점임 홍난이가 정부장 찾아가 패준 것 말고 가족이라는 울타리 시선에서 해준 게 없긴 해 이건 해준이도 마찬가지지만 인연이란 고리로 해준이와 홍난이를 엮는 얘기에 깊이가 없었어 어려울 때 도와주는 장면 나열로는 가족애 설명이 불충분하지
익명(223.62)2016-04-13 10:23
어려울 때 도와주는 장면 나열 보다는 인물 캐릭 간 심도 있는 대화가 많이 오갔어야지
익명(223.62)2016-04-13 10:24
노잼 이연 스토리 풀다 다 망친거니 제작사들 병신들도 아니고 알겠지 작가도 지긋지긋한 연예계 스토리 그만 풀었어야하는데
익명(110.70)2016-04-13 10:25
이미 두 주인공을 설명충으로 만들어버려서ㅠ 다혜이연쪽 잘 쳐내고 둘이 중심이었어야 하는데 사건만 막 만들어놓으니 정리가 안되는듯
익명(114.199)2016-04-13 10:27
휴먼 코믹 장르로 가족애 구현 스토리를 원했다면 기탁이 가족사가 깊이 있게 나왔어야지 홍난이가 영수 가정사 알고 정부장 패줬듯이 해준이가 기탁이 가족사에 껴들 만큼의 당위성 있는 스토리가 나와줬어야지 안 그래? 후반에 와서 가족이니까 너도 엮여라라는 식은 정말 어이없다
익명(223.62)2016-04-13 10:29
죽음의 진실을 밝히러
익명(182.230)2016-04-13 10:31
원작에서도 굳이 몰라도 됐을 일들을 보고 가잖아 그래서 마야가 그렇게 말렸나봐
익명(182.230)2016-04-13 10:33
그래도 이게 원작보단 많이 순화된거ㅋㅋ
익명(223.62)2016-04-13 10:35
너와 나의 연결고리
익명(211.193)2016-04-13 10:38
연결고리에 깊이가 없이 전개돼왔으니 황당
익명(223.62)2016-04-13 10:39
15~16회 돌아와요 여배우에서 돌아와요 보스 일꺼야 기대하고 봐
익명(223.62)2016-04-13 10:40
막방이 돌아와요 보스면 14화까지가 돌아와요 아저씨쯤 되려나 ㅋㅋㅋ 어쨌든 끝나는 구나 ㅋㅋㅋ 참신한 소재에 배우들 연기력도 좋고 스토리텔링만 잘 됐으면 청률 따지지 않고도 훌륭한 명드가 탄생할 뻔 했는데 말야, 진정한 '사랑'의 의미가 뭐였는지 다들 낼 보고 얘기하자고
익명(223.62)2016-04-13 10:44
홍난이가 찾아줘야 할 펍을 해준이가 찾아주고 홍난이랑 끝내야 하는 나석철은 해준이를 치고 ㅜㅠㅠ 낼 봐야 알겠지만 두 캐릭 모두 상쇄, 퇴보하는 캐로 남겨지는 걸 원치 않아 윈윈하는 캐로 남겨지길 바랬는데 내 욕심이 과한 건가
익명(223.62)2016-04-13 11:02
아니 두 아재 얘기하는데 비추가 왤케 많아? 이 들마 두 아재 스토리 아녔냐? 참 희안해 ㅋㅋㅋㅋ 웃자고 하는 얘기였음
익명(223.62)2016-04-13 11:18
기대 접고 보자...편집까지 노노 했으니 영수해준 소멸 시키지만 아니 두번 죽이지만 않으면 다행일듯
익명(59.17)2016-04-13 11:24
내일 2회에서 해준이 잘마무리해주길 ㅠ
ㅇ(123.228)2016-04-13 11:26
제목에 해준이가 언급되어 있으니 읽어보지도 않고 비추누르는 심보 ㅋㅋ
익명(110.70)2016-04-13 11:31
열폭하는 애들이 비추 누르는거지.
익명(175.223)2016-04-13 11:35
돌아와요 보스ㅠㅠㅠㅠㅠ 생각만으로도 존싫
익명(58.232)2016-04-13 11:43
주인공이 스토리의 중심이 되고 주도적이어야 드라마가 사는 법이지, 주인공의 매력과 재능을 보고 한껏 쫄깃한 스토리의 연기를 기대했는데 초반에 반짝 보여주고 그뒤로 스토리가 흐지부지 기대없이 흘러가니 다죽지
익명(211.201)2016-04-13 13:10
해홍 해다 차재국과 백화점 마부장 이런 이야기로만 나갔어도 복잡하단 소리 안듣고 청자들 들마 보기 편했고 암튼 마지막 작가님이 잘 마무리 해주시길
생전엔 아니라도 역송 후엔 깊은 인연이있었지 다혜도 기탁이 동생이었고
돌아와요 이연에 제발 안엮이길 바라고 또 바람
골아와요 조폭이 아니길 엮이지도 말길 바람
근데 엮였지 이미;;;;
해준이랑 홍란이 힘합쳐 남은사람들 잘살게 해주랬더니 홍란이 찾아줄 펍은 해준이 찾아주고 홍란이랑 엮여야하는 나석철은 해준이 치고있고 니들 어느정도 각오하고 봐라 새드결말이야 소재로 예견된거고 난 해피한새드를 원해 아재둘다 잘 돌아가 천국열차 탔으면 ㅠㅠ
다혜가 기탁이 동생인것부터 이미 엮인거지 뭐...... 진짜 두회차만에 기탁영수 두사람 얘기 언제다풀지
114횽 글이 내가 우려하는 점임 홍난이가 정부장 찾아가 패준 것 말고 가족이라는 울타리 시선에서 해준 게 없긴 해 이건 해준이도 마찬가지지만 인연이란 고리로 해준이와 홍난이를 엮는 얘기에 깊이가 없었어 어려울 때 도와주는 장면 나열로는 가족애 설명이 불충분하지
어려울 때 도와주는 장면 나열 보다는 인물 캐릭 간 심도 있는 대화가 많이 오갔어야지
노잼 이연 스토리 풀다 다 망친거니 제작사들 병신들도 아니고 알겠지 작가도 지긋지긋한 연예계 스토리 그만 풀었어야하는데
이미 두 주인공을 설명충으로 만들어버려서ㅠ 다혜이연쪽 잘 쳐내고 둘이 중심이었어야 하는데 사건만 막 만들어놓으니 정리가 안되는듯
휴먼 코믹 장르로 가족애 구현 스토리를 원했다면 기탁이 가족사가 깊이 있게 나왔어야지 홍난이가 영수 가정사 알고 정부장 패줬듯이 해준이가 기탁이 가족사에 껴들 만큼의 당위성 있는 스토리가 나와줬어야지 안 그래? 후반에 와서 가족이니까 너도 엮여라라는 식은 정말 어이없다
죽음의 진실을 밝히러
원작에서도 굳이 몰라도 됐을 일들을 보고 가잖아 그래서 마야가 그렇게 말렸나봐
그래도 이게 원작보단 많이 순화된거ㅋㅋ
너와 나의 연결고리
연결고리에 깊이가 없이 전개돼왔으니 황당
15~16회 돌아와요 여배우에서 돌아와요 보스 일꺼야 기대하고 봐
막방이 돌아와요 보스면 14화까지가 돌아와요 아저씨쯤 되려나 ㅋㅋㅋ 어쨌든 끝나는 구나 ㅋㅋㅋ 참신한 소재에 배우들 연기력도 좋고 스토리텔링만 잘 됐으면 청률 따지지 않고도 훌륭한 명드가 탄생할 뻔 했는데 말야, 진정한 '사랑'의 의미가 뭐였는지 다들 낼 보고 얘기하자고
홍난이가 찾아줘야 할 펍을 해준이가 찾아주고 홍난이랑 끝내야 하는 나석철은 해준이를 치고 ㅜㅠㅠ 낼 봐야 알겠지만 두 캐릭 모두 상쇄, 퇴보하는 캐로 남겨지는 걸 원치 않아 윈윈하는 캐로 남겨지길 바랬는데 내 욕심이 과한 건가
아니 두 아재 얘기하는데 비추가 왤케 많아? 이 들마 두 아재 스토리 아녔냐? 참 희안해 ㅋㅋㅋㅋ 웃자고 하는 얘기였음
기대 접고 보자...편집까지 노노 했으니 영수해준 소멸 시키지만 아니 두번 죽이지만 않으면 다행일듯
내일 2회에서 해준이 잘마무리해주길 ㅠ
제목에 해준이가 언급되어 있으니 읽어보지도 않고 비추누르는 심보 ㅋㅋ
열폭하는 애들이 비추 누르는거지.
돌아와요 보스ㅠㅠㅠㅠㅠ 생각만으로도 존싫
주인공이 스토리의 중심이 되고 주도적이어야 드라마가 사는 법이지, 주인공의 매력과 재능을 보고 한껏 쫄깃한 스토리의 연기를 기대했는데 초반에 반짝 보여주고 그뒤로 스토리가 흐지부지 기대없이 흘러가니 다죽지
해홍 해다 차재국과 백화점 마부장 이런 이야기로만 나갔어도 복잡하단 소리 안듣고 청자들 들마 보기 편했고 암튼 마지막 작가님이 잘 마무리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