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친부가 같은 직장 후배였다는 거 알았고
가슴으로 키운 아이도 이 사실 알고 있었고
아버지도 이 사실 알고 있었고 거기다 치매까정
다혜가 진심 풀어놓은 걸로 샘샘 치나?
여기까지는 그래도 괜찮았어

근데
살아생전에 조폭과 연이 없었던 해준이가
나석철 차에 왜 치임??
너무 하지 않냐??

다혜 연결고리로 삼고
해준 캐 재물 삼는 스토리
만들지 않기를 바래

적어도 14화까지 얘기만으로도
충분히 가슴에 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