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초반에 상상했던거랑은 좀 달랐던 것 같오,,
홍난이가 기탁 여동생이긴 하지만
어쨌든 본체가 기탁이니까 송이연이 홍난한테서 자꾸 기탁을 느끼고
그런데서 오는 묘한 감정이 있을 줄 알았거등,,
송이연이 홍난을 의심하고 뭔가 혼란스러워 한다거나
아님 본인 정체성을 장난으로라도 한번 쯤 고민해 본다거나,,
지금보면 홍연은 약간 친자매 같은 느낌인데
나능 조금 더 로맨틱한 관계를 생각했던 것 같앙,,
기탁이가 생각보다 여동생 코스프레를 넘 잘했오
약간 고ㅈ,,,같기도 하지만 읍..읍
그치만 연출이나 장면상 아쉬운건 별로 없긔
충분히 이쁘고 애절한 장면들이 많아서..
게다가 내가 생각한 감정선을 풀기엔 현실이 좀 빡빡하기도 하궁..
여튼 내 생각과는 조금 달랐다능거,,
하지만 크게 아쉬운 건 없어서 아닥하고 있어쏘,,
나도...
동감 중간에 감정선이 무너짐 ㅇㅇ - DCW
근데 말투 개웃김ㅋㅋㅋ - DCW
나도 약간 묘한감정이나 진지한씬들 많을 줄 알았는데 별로 없어서 좀.. 그래도 나쁘지 않음ㅋㅋㅋ
뭐..더큰대한민국이아닌가보지
꺼지라고 했다가 몇 번 잘해주니까 그렇게 벽이 높던 송이연이 너무 쉽게 친자매처럼 바로 마음 풀린게 난 좀 개연성이 없어서 그랬어
5화에서 이연이가 갑자기 변했지만 그냥저냥 뭐
중간에 단순개그커플이 되엇다가 마지막에 또 이련아련해져서 좋앗음
영화로 가야 가능할 것 같아
나도 그런점이,, 아쉬워쏘,,
4회 5회 사이에 웜홀 있는듯한 그 갭만 아니라면 만족스러움 원하는 그림은 다 본듯?
대한민국 공중파에서 이정도면 매우 만족스럽지 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감정선에 좀만 친절했더라면 좋았겠다 정도?
ㄴㄴ 전체적으로 이 드라마 감정을 잘 못다루는 느낌
나두 아쉬웠쏘...
ㅇㅇ그림은 충분히 이쏘,, 현실 생각해보면 만족해야 하는데 서사가 약간 아쉬운건 어쩔 수 없긔,, 광광..
감정이 짙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었음 근데 귀엽고웃긴장면은 또 잘 살려서 좋기도함
알맹이가 뭐든 어차피 여여붙으면 나올수있는그림은 친구or동생or연적라이벌 이셋뿐임 흑흑
난 로맨스적인건 안나올거라고 생각함
223.62 / 나 외쿡 영화나 들마 아님 뻔한 여여관계에 벌써 듸져쓸거랑께 ,,ㅎ ㅜ
나도..감정선이 조큼 아쉽...
평생같이살자그랬던신에서 끝에결혼하고 애낳고..이개소리만없었어도 난만족했다고ㅜㅜㅜㅜㅜ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