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만 역송했다는 원작이 현실화..
근데 기획의도에 서로온길을 뒤돌아보면 아름다운 꽃길이었길 이라고 써있지 않았음...? ㅅㅂ 근데 소멸이면 ㅠㅠ
기탁이가 원해서 소멸한 거에다가 다혜랑 이연이가 행복한 모습도 보고 그리고 홍난이었을 때 이연이랑 즐겁게 지냈던 거랑 기탁이에 대한 마음도 확인했던 것만으로도 기탁홍난이 꽃길이라고 생각할 수 있긴 하지...
아니길 바람.
영수만 역송했다는 원작이 현실화..
근데 기획의도에 서로온길을 뒤돌아보면 아름다운 꽃길이었길 이라고 써있지 않았음...? ㅅㅂ 근데 소멸이면 ㅠㅠ
기탁이가 원해서 소멸한 거에다가 다혜랑 이연이가 행복한 모습도 보고 그리고 홍난이었을 때 이연이랑 즐겁게 지냈던 거랑 기탁이에 대한 마음도 확인했던 것만으로도 기탁홍난이 꽃길이라고 생각할 수 있긴 하지...
아니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