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보다가 만 드라마나 마지막회주차만 못본드라마중에도 결말이 똥이었던 드라마가 있지만

그건 내 눈으로보고 직접 개빡침을 실시간으로 격지 않아서 다 패스함


1.태사기 작가가쓴대본 박살내고 감독이 포털담덕을 만들어냄 작가가빡쳐서 마지막회 대본 뿌리고 외쿡으로 튀었었다던 썰이 있는데 사실여부는 모름

2. 베바 이건 어울리는 엔딩이었다는 반응도 있는데 나와 나와같이 드라마 핥던 드덕에게 문짝 뜯겨져나간 결말이었을 뿐.. 벌려 놓은 사건 중 그 어느 하나도 해결 되지 않은 채 주인공이 외쿡으로 가버림

굴다리엔딘 천/호/통/마늘 엔딩 ㅂㄷㅂㄷ

여주는 그래서 수술하고 귀 쫑남? 서브남주는? 시향은? 프로젝트오케스트라단원은? 할배랑 하이든은 그냥 그대로 끝?

저 두개는 복습해도 막회는 거르는 드라마임 존나 앞에 내용을 물빨핥한게 존니 그 엔딩을 본 순간만큼은 억울하고 허무했었음ㅋㅋㅋ

암튼 저정도 급 빡침만 없으면 난 쉬운새끼라 다 받아들임...



돌저씨는 제발 아재 둘 행복하게 성불 귀환하고 남은 사람들 햄볶고 사는 엔딩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