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가 분명히 태어난 적이 없게 된다 라고 했음

태어난 적이 없다면 당근 영혼도 없을거고

기탁이가 소멸당하면

기억하는 사람은 마야뿐일 거라고 본다

영수도 기탁이라는.영혼을 본 적 없으니 기억 못하는게 당연하고

다혜의 인생도 달라졌을거임 보육원에 갈일도 없을거고

백화점에서 일하지 않았을 거라고 봄

송이연인생은 좋게바뀌었을거고 차재국이랑만 안엮였으면^^


대신 승재나 제길이같은 동생들은 지금처람 안살겠지 요리하는 애들은 조폭짓 할거고 특히 제길이는 삼류양아치인생 이지 않을까한다 인물소개대로 소소하게 사람등처먹다가 깜빵갔거나 ㅇㅇ

소멸으로인해 나비효과처럼 달라질게 많아

난 이런거 안건들이고 소멸만 시키거나 영혼이.저승에 있으면

개실망할 거 같음 설득력 떨어져서


모든게 바뀔 저런식의 소멸이면 사실 한기탁은 만들지 말았어도 될 캐릭터임 역송해서 한일 그 전일을 다 무효화 시키는것만큼

남는거 없을 드라마도 없음 없었던 일이 되는데 나만 그런일이 있었단걸 알면 뭐해

드라마속에선 그냥 삭제등하고 썰려나가서 '없는 일'일 뿐인데

나비효과 없는 소멸은 내가 동감해주지 못할 거 같아서

소멸 갱장히 반대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