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랑 기탁이랑 성불함 웃으면서 서서히사라지든.빛과함께 증발하든

그리고나서 산사람의 미래만 비춰주고 엔딩하는거임


ㅋㅋㅋㅋ

물론 이 드라마는 사후세계가 나온 적이 있기 때문에 그런 엔딩은 아니겠지만

진짜 죽은영혼은 이세상 뜨면 끗이구나 하는 여운때문에 죽을만큼 힘듦

오스트들으면서 눈물 흘릴 정도의 여운이 남음..


(경험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