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진해준 엄마라면 자기 아들 모습 모를리도 없고
역송오류난거 알게 됐을때
머리 쥐어뜯으며 갓갓 외친거 보면
마야는 진해준을 모르는걸로 보여짐
누구 엄마라도 이제와 그런 설정을 집어넣는게
꼭 필요한거였는지 의심이 간다만
당위성으로 따지면 진해준엄마라야 그나마 수긍가는데
아무래도 작가가 처음 이야기 설정에서 자꾸 뜯어고치는것같아
불안불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