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의 자살건에 의문을 제기하는 해준과 회의실에 불려와서 급당황한 다혜저번주에 을의입장을 열변했는데 차재국의 딴지그럼 자기 남편을 죽인회사에 신다혜씨가 다닐리가 없죠여기부터 시작되겠네
아니면 이상하잖어 ㅋㅋ 거기서 끝났는데
지난주 예고에 당신들은 피도 눈물도 없냐하는 다혜 대사 있었던거 같은데 이번주엔 나올까
다혜는 다시 영수자살을 거론하는게 백화점 이미지 개선해서 매출증대할려는거로 생각하고 저런대사 했을수도
죽은사람은 말이없다고 했지만 다혜도 자살이라 생각하고 있는걸로 보여
아직 남편 죽은지 한달 밖에 안됐는데 자꾸 들쑤시니 심적으로 힘들거고, 결국 죽은 사람가지고 백화점 매출 관련해서 싸우는 판이니 그런 대사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