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의 자살건에 의문을 제기하는 해준과 

회의실에 불려와서 급당황한 다혜

저번주에 을의입장을 열변했는데 


차재국의 딴지

그럼 자기 남편을 죽인회사에 신다혜씨가 다닐리가 없죠


여기부터 시작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