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로서 형님으로서 남자로서

언제나 강해야했던 삶이라서

속에 있는 것들도 다 괜찮다 괜찮은척 강한척 넘긴것도 많았겠지

그래서 좀 약해도 되는 울어도 눈치안봐도 될 (남자라서 눈물을 참는다는 식의 대사도 있었고)

그런 모습으로 간거 같은데

스스로를 위해 꾸미고 줄기고 하는 것들을 못해봤지 싶음 기탁이는

자기를 위해서 한 어떤 행동 보다 형님이나 아우들 위해서 지냈을 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