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로서 형님으로서 남자로서
언제나 강해야했던 삶이라서
속에 있는 것들도 다 괜찮다 괜찮은척 강한척 넘긴것도 많았겠지
그래서 좀 약해도 되는 울어도 눈치안봐도 될 (남자라서 눈물을 참는다는 식의 대사도 있었고)
그런 모습으로 간거 같은데
스스로를 위해 꾸미고 줄기고 하는 것들을 못해봤지 싶음 기탁이는
자기를 위해서 한 어떤 행동 보다 형님이나 아우들 위해서 지냈을 삘
언제나 강해야했던 삶이라서
속에 있는 것들도 다 괜찮다 괜찮은척 강한척 넘긴것도 많았겠지
그래서 좀 약해도 되는 울어도 눈치안봐도 될 (남자라서 눈물을 참는다는 식의 대사도 있었고)
그런 모습으로 간거 같은데
스스로를 위해 꾸미고 줄기고 하는 것들을 못해봤지 싶음 기탁이는
자기를 위해서 한 어떤 행동 보다 형님이나 아우들 위해서 지냈을 삘
그럴수도 있겠네
상남자라 생각했지만 상남자라는 틀에 얽매여서 희생하고 산 세월이 있으니 보호받는 여자도 한번되바라 ??ㅋㅋ
아니면 김영수가 전혀 반대되는 이해준이라는 고스펙남자로 태어났듯 상남자랑 반대되는게 소심한 남자가 아니라 완전 여자로 태어나게 한걸수도 그냥 평범남으로 태어났으면 이해준이랑 캐릭터가 겹치니 ㅋ
인물소개에 이유가 있을 듯이 말해 줬으니 대충 기탁이가 여자가 된 이유도 스쳐지나가긴할 듯
크으 이거 맞는 갑다 원래 가지고 있던 성향이 극으로 치우친 몸으로 가서 생활하니까 또 매력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