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한테 선물해줄때 브래지어랑 향수랑 티아라까지 ..결혼연습까지.. 그리고 아버지한테 하는말 다혜와의마지막 다좋았는데 기탁 이연스토리가 너무 허망하다 .. 기탁 다혜 동생 스토리도 잘풀렸던것같지만 이연이 눈물 도로 들어갈때 이연을 사랑했던 기탁이 , 그 노력이 모두 사라진다는게 슬프고 소름돋았음 . 사랑한다는 말까지 못듣고갔으면 나 오늘밤 급성암발병으로 사망했을것같다.
다행인점은 기탁을 기억해주는 사람이 한명은 있다는것,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간것. 한기탁 김영수 안녕ㅜㅜㅜ 한동안 앓을것같다
중반부회차를 날렸자나 영수네는
그래도 기탁이연은 뽑뽀했쟎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