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탁은 그냥 말로만 마야랑 영수 머릿속에만 살아있고 그걸로 끝?
이연이가 자기가 누군가에게 엄청나게 큰 사랑을 받았던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하고 그걸로 끝?
아무리 기억에서 사라졌대도 승재는 진홍난 지나갈 때 한 번 뒤돌아보기라도 했는데 송이연은 그냥 쌩 하고 끝?
소멸돼도 좋으니까 아련하게만 만들어달라고 했잖아
진심 한기탁 소멸되고 나서부터 30분 내내 존나 쳐울었음
한기탁이 너무 불쌍해서
그렇게 다 말로만 퉁치고 마지막에 갑자기 무뜬금 진홍난 등장시키고 끝?
존나 한기탁 인생은 대체 뭐였냐
진짜 한기탁 소멸 된 뒤 상황이 너무 불친절하고 잔인한 거 같아서 지금 존나 우울하고 슬프고 화난다
씨발 진짜 개호구 등신새끼 끝까지 아오아아아ㅏㅠㅠㅠㅜㅏ아아ㅜ아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