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탁은 그냥 말로만 마야랑 영수 머릿속에만 살아있고 그걸로 끝?
이연이가 자기가 누군가에게 엄청나게 큰 사랑을 받았던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하고 그걸로 끝?
아무리 기억에서 사라졌대도 승재는 진홍난 지나갈 때 한 번 뒤돌아보기라도 했는데 송이연은 그냥 쌩 하고 끝?
소멸돼도 좋으니까 아련하게만 만들어달라고 했잖아
진심 한기탁 소멸되고 나서부터 30분 내내 존나 쳐울었음
한기탁이 너무 불쌍해서
그렇게 다 말로만 퉁치고 마지막에 갑자기 무뜬금 진홍난 등장시키고 끝?
존나 한기탁 인생은 대체 뭐였냐
진짜 한기탁 소멸 된 뒤 상황이 너무 불친절하고 잔인한 거 같아서 지금 존나 우울하고 슬프고 화난다
씨발 진짜 개호구 등신새끼 끝까지 아오아아아ㅏㅠㅠㅠㅜㅏ아아ㅜ아ㅏㅏ
이연이가 자기가 누군가에게 엄청나게 큰 사랑을 받았던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하고 그걸로 끝?
아무리 기억에서 사라졌대도 승재는 진홍난 지나갈 때 한 번 뒤돌아보기라도 했는데 송이연은 그냥 쌩 하고 끝?
소멸돼도 좋으니까 아련하게만 만들어달라고 했잖아
진심 한기탁 소멸되고 나서부터 30분 내내 존나 쳐울었음
한기탁이 너무 불쌍해서
그렇게 다 말로만 퉁치고 마지막에 갑자기 무뜬금 진홍난 등장시키고 끝?
존나 한기탁 인생은 대체 뭐였냐
진짜 한기탁 소멸 된 뒤 상황이 너무 불친절하고 잔인한 거 같아서 지금 존나 우울하고 슬프고 화난다
씨발 진짜 개호구 등신새끼 끝까지 아오아아아ㅏㅠㅠㅠㅜㅏ아아ㅜ아ㅏㅏ
아진짜돌아보지도않을땐 이연원망스러웟슴
한기탁 존나 불쌍해......드라마 처음 홍연 분위기 보고싶다
존나 허무함
그니까 아니 승재는돌아보는데 왜이연이는그냥지나치냐 연출솔직히 마지막빼고 별로엇다 나는ㅜ
마자... 왜 승재가 뒤돌아... 이여늬가 돌아야지...
ㄹㅇ 시바 소멸충이었는데 존나 반성함 나한테 벽돌이 있다면 셀프 뻑치기라도 하고 싶은 마음임.... 이렇게 소멸해달라는게 아니었다
화난다
그래서 멘탈 나갔다 지금
기탁이 존재 사라지는거에서 허무하긴 하더라
ㅇㄱㄹㅇ...개추100갸먹어라
이연이 뒤돌아보는 장면이었다면 좋았을텐데
내 멘탈 소멸과 함께 날아감
마야가 계속 말했잖아 기억에서도 사라진건데 어쩔수없지
ㄹㅇ,, 소멸은 좋다긔,, 근데 왜 이후가 개판이냐
진정해 지옥보다도 끔찍하다고 했잖아... 그걸 감수하고 희생한 기탁 시발 ㅠㅠ 기탁이가 뭐가 되겠어.. 하 ㅠㅠㅠㅠ 눈물이 앞을 가린다
뭐가 됐든 씨발 소멸은 아니야 진짜로...여태 뭘 위해 애쓴거냐 그러면
솔직히 이때까지 스토리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결말이 마음에 안드는게 아니라 그냥 너무 허술함.. 기탁이가 송이연때문에 온거 맞는데 너무 허무하게 끝났잖아 이게 뭐야
맨날 소멸외치더니 뭐래
차라리 소멸하지말고 이연이가 기억해주었으면 어땠을까...이연 인터뷰때 막연히 한마디로 끝내지 않고... 구체작으로 홍연과 지냈던 일 회상해주고 으엉ㅠㅠㅠ아 진짜 한기탁 등신 호구새끼야ㅜㅜㅜ
소멸만 시키면 다냐고 소멸 시켰으면 마무리도 잘 지어줘야지 시발 무슨 조연도 아니고
결말 소멸을 원했던 사람들이 있다해도 그걸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중요한건데 그게 허술하고 성의없으니 말이 나오는거지
시발 개빡쳐.... 호구짓 주구장창했던 홍탁이 모습이 계속 스쳐지나가서 더 좆같다..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