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본 드라마도 죽어서 성불한 자는 어떻게 됐는지 안나오고

산 사람이야기만 쭉 나오고 엔딩 해서 개멘탈나가서

다음날 오스트 쳐듣는데 성불하는 장면 자동재생 되면서 눈물줄줄 흐르더라

이 드라마는 코메디가 많았어서 그렇게 눈물 줄줄 흐를정도는 아닌데

몇달동안 존나 날 고통 스럽게 할 듯


거기다 소멸이라니 존나.........진짜 제발 아재들 행복하게

귀환하는게 내 소망이었는데...


한기탁이 사ㅏ지니까 평온해진 사람들이

너무 맘찢이다 시발 인생 그렇게 병신처럼 산 사람도 아닌데



진짴ㅋㅋㅋㅋ 내가 소멸이 넘나 개 싫었던게 본체의 영혼까지 사라진다는 것 때문이었음

태어난 적이 없어지는데 영혼이 남아서 있는게 이상하잖아


ㅠㅠㅠ


그래도 영수랑 마야가 기억은 해준다만


사람의 생사나 이미 이루어진 것들은 소멸이라는 것에 의해 크게 변하지 않는구나는 싶었다

승재랑 제길이 인생이 바뀐건 참 다행이다만

나설철 씨발롬은 지옥에 당근 떨어졌을라나


ㅠㅠㅠㅠ

기탁이 영혼이 없어져서 진짜 무 로 돌아가버림

아으아어루ㅏㄷ트ㅓ라아러터낻ㅍㅇ호나ㅐ럳겨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