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잡지에서 기탁이가 뒤에서 지켜보던거 기억나지?
360도 사진에서 홍난이가 뒤에서 지켜보던것을 발견한 이연이는
그 시점에서 어느 정도는 홍난이가 기탁이일지도 모른다고 느꼈다고 보는게 맞을 듯
원래도 이런 저런 사건으로 이상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쐐기를 박은거지
물론 확신까지는 아니고 그래서 홍난이한테 달려오게 되고
홍난이가 키스를 시도하자 거부하지 않은거지
그 시점에서 마야가 아마도 기탁이로 바꿔주고 ㅂㅂ한거
그냥 내 생각이다
처음에 잡지에서 기탁이가 뒤에서 지켜보던거 기억나지?
360도 사진에서 홍난이가 뒤에서 지켜보던것을 발견한 이연이는
그 시점에서 어느 정도는 홍난이가 기탁이일지도 모른다고 느꼈다고 보는게 맞을 듯
원래도 이런 저런 사건으로 이상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쐐기를 박은거지
물론 확신까지는 아니고 그래서 홍난이한테 달려오게 되고
홍난이가 키스를 시도하자 거부하지 않은거지
그 시점에서 마야가 아마도 기탁이로 바꿔주고 ㅂㅂ한거
그냥 내 생각이다
이때까지 송이연이 딱히 알아차려보이진 않고 특히 뒤에 있었단게 같은 이유로 아 한기탁이었구나 하는건 좀 이상하긴 한데, 굳이 그 장면들을 비슷한 형태로 넣었다는건 너 말도 일리 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