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여운이 남으니 이런걸 파고 앉아있다 나란새키..
역송전용이라는 말도 있고
(그러고 보니 한강다리에서 러닝할 때랑 머리 길이가 다르네? 그새 이발했나? 아니면 서로 다른 역송체험자?)
1. 정말 미쿡에서 패션스쿨 다니다 온 누군가
그런데 이렇게되면 마야가 그렇게 천하태평할 수가 없음.
기탁이 소멸될지 안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생활권이 겹치는 누군가의 모습으로 역송을 보낸건데(그것도 둘이나!)
따라서 1번은 가능성이 희박
2. 미쿡에서 왔다는 얘기는 일절 없으므로 진짜 역송 체험자일 가능성
이건 좀 슬픈게
그전의 홍난이 사람들에게서 완벽하게 지워진 상황이므로
Recycling을 한 상황...
ㅜㅜㅜㅜㅜㅜㅜ잠깐 나 더이상은 못쓰겠ㅁㅣㄴㅁ;어ㅏㄹ
사실 의미는 없지만 2번이 적합하긴 할 듯?
2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