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한테 아빠로서 해주고 싶은거 미리 다해주고
다혜 맘 안다치게 미리 토닥여주고
마지막 수고했어오 오늘도 이말에
해준이 눈물 터지는거ㅠㅜㅜㅜㅜ

서로 말은 안하지만 다 알고 있는거
여운 장난아니다 이드라마 미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