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리바다에 전화해서 결국 얻어낸 단 하루라도를 무한반복으로 듣다보니 맘이 진정된다 기탁이 홍난이 영수 해준이 다혜 이연이 승재 제길이 한나 다안녕 그리울거야 ㅜㅜ흑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