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재탕을 해야 이해가 감

기탁이때문에 다들 이어져 있어서

송이연이랑 차재국 사이도 안좋았고

다혜는 나석철한테 죽을 뻔하고

승재는 기탁이 복수하겠다가 설쳐서 칼빵맞고 죽을뻔하고

그래서 한기탁이 자기때문에 모든게 잘못됐다고 느끼고

스스로 소멸 선택한것 같음.

소멸안했음 송이연 다시 알콜중독걸리고 차재국이랑 사이 안좋고

승재는 죽고 다혜는 오빠 잃은 슬픔 평생안고 가게 되니까

한기탁은 레알 사랑꾼이고 핵벤츠임 자길 희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