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 술 마시면서
"수족처럼 부리는 놈을 내가 알아 그러니까"
로 풀린거야?
나석철 수하한테 물어봐서 홍난이 잡혀간 옥상을 알아낸건가보네
역시 설명충 드라마
대사 듣는 것도 힘들어ㅋㅋㅋㅋㅋ
그러게 마야가 몰래 알려줬나 궁금하다ㅜ
역시 설명충 드라마
대사 듣는 것도 힘들어ㅋㅋㅋㅋㅋ
그러게 마야가 몰래 알려줬나 궁금하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