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간대 하는 태양의 후예도 다봤었지만 

돌아와요 아저씨만큼 여운과 감동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드라마는 여운이 남는다 

여운이 남는다 라고 느낄수 있는 드라마는 정말 잘만든 드라마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