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디에도 없고 아예 사라진거 아님?천국 혹은 지옥으로 간거였다면 영수처럼 마야 따라서 갔겠지아예 먼지처럼 사라졌다는 건 저승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건데아저씨들끼리 천국에서 다시 만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네
그냥 그렇게라도 믿고싶은거지ㅠㅠ 소멸은 너무 잔인하다
ㅇㅇ아예 없어짐
현세에서만 없어짐
천국에 가 있음
영혼도 없다고요ㅜㅜ
영수가 마야한테 기탁이는 잘 가 있냐고 물어봄
현세에서만 소멸이야
영수가 돌아가서 기탁이랑 술 한잔 한댔음
그건 그냥 의례적으로 하는 말 아님? 현실에서 죽은 사람 떠나보낼 때도 그 사람 잘 갔지? 라는 식으로 물어보는 것처럼. 진짜 소멸이라면 한기탁은 저승에도 존재하지 않는게 맞아. 우선 영수랑 기탁이가 떠나는 장면의 연출부터가 달랐으니까 같은 길을 갔을 수가 없지
있는 뉘앙스로 말해서 애매해
... 지옥에 갔거나 소멸된둣., 그래서 빡침
ㅇㅇㅇ 그냥 영수랑 마야기억에만 있는거임
태어나지도않았는데 어케 천국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