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이 소멸하고 난 이후에
송이연이 참 무한한 사랑을 받았다는 느낌이었다고 했잖아
이거 그냥 마무리하려고 작가님이 쓴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마야도 승재를 보면서 계속 좋은 느낌을 받고 있었네
의도한 거면 꽤 심오한 복선이다
기탁이 소멸하고 난 이후에
송이연이 참 무한한 사랑을 받았다는 느낌이었다고 했잖아
이거 그냥 마무리하려고 작가님이 쓴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마야도 승재를 보면서 계속 좋은 느낌을 받고 있었네
의도한 거면 꽤 심오한 복선이다
그런것 갑다...
그 기억 사라지는거 말하는 건가. 본적 없지만 49일 에서 그렇게 나온다고 하던데
ㅇㅇ기억에선 사라졌지만 송이연이 기탁을 느끼고 있는 것
ㅇㅇ 그렇지
ㅇㅇ 나도 그것 때문에 미련이 계속 생겨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런 사랑을 받은 느낌이 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