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이 소멸하고 난 이후에

송이연이 참 무한한 사랑을 받았다는 느낌이었다고 했잖아

이거 그냥 마무리하려고 작가님이 쓴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까 마야도 승재를 보면서 계속 좋은 느낌을 받고 있었네

의도한 거면 꽤 심오한 복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