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3분10초경에마야가 기탁이한테 "부인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고 그 여자가 그쪽 사랑하기라도 한대요? 근데 왜 가냐고등신같이"ㄷㄷㄷㄷㄷㄷㄷ한기탁이 16화 내내 쭉 등신짓 할거라는 걸 마야는 2화부터 예상하고 있었다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6화에 사랑했다는 그말 들을려고
ㄴ ㅠㅠㅠㅠㅠㅠㅠㅅㅂ또 슬퍼ㅠㅠㅠㅠㅠㅠㅠ
마야야 좀 말리지 ㅠㅠ 신청서 찢어버리지
시발ㅠㅠㅠㅠ기탁이 등신소리 엄청 듣고 다녔네 송이연한테도 바보 등신 소리 듣질 않나ㅠㅠㅠㅠ
와....ㅠㅠㅠㅠㅠㅠㅠㅠ마야씨는 한기탁이 등신이라는걸 알고있었구나...
사랑한대요.. 등신은 그걸로 만족한답니다 글 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