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세끼 니가 뭔데 날 겁주는데 ㅠㅠ 다혜가 당근보고 눈치 채고 영수한테 뛰어갈 때 시발 안돼 소리 절로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두 수고했어요 이 말이 왜 이리 좋냐영수 돌아보지도 않고 가서 여운이 더 남는다
멘탈부셔져서 난 차라리 영수도 같이 소멸되자고 빌었다^ㅡ^
다혜대사 진짜ㅜㅜㅜㅜㅜ 와ㅜㅜㅜㅜㅜㅜ
오늘도 수고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
난 안녕이 저렇게 슬픈 말인지 몰랐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해준이가 다혜 손 푸는데 진짜 ㅜㅜㅜㅜㅜㅜㅜ내가 다시잡아주고싶었다 ㅜㅜㅜㅜㅜ
ㅠㅠ
다혜 뛰어올때 얼마나 가슴이 콩당콩당하던지 근데 다혜가 오늘도 수고했어요 하는데 가슴이 미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