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차재국 불화의 원인연예인 이연이와의 스캔들버린 동생에대한 미안함본인의 복수하려다 다친 승재본인에게 맡겨진 돈때문에 죽은 큰형님돈때문에 협박 폭행당한 다혜 해준나석철의 기탁이에 대한 질투와 원망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홍탁이가 다 짊어지고 가버린거같은데 한편으로 신은 불공평하다고 생각되기도 한 드라마였다 이렇게 불쌍한 인생이라니 ㅠㅠ주저리주저리썼지만 결국 홍난이 죽음에 어떻게든 의미부여해보려는 발악 ㅠㅠ
의미는 있지. 하지만 그걸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다는게 슬픈거
ㄴ 맞아.. 모든걸 짊어졌지만 그걸 아무도 기억못한다
왜 알아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이연이의 가슴속에도 있고 영수도 있고 우리가 있는데..
솔직히 기탁이 소멸이 해피엔딩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