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동안 보면서 눈시울이 뜨겨워졌고 눈물도 살짝 고였였지만,

워낙 안울다가 마지막회 보면서 터지면서 울었다.

그리고 여러면에서 참 좋은 드라마였어.

너무 너무 좋았다,

다시 보기 해보지도 않는데,

요번에는 모르겠다.

다시 볼때 계속 슬프면 어떻하지.

햐아~~~

참 좋은 드라마,

제작자 연기자 여러분들 혹시 이 글을 읽으시면

좋은 드라마 만들거에 자부심을 가지시기를,

흔해 빠지지 않은 드라마여서 좋았다.


언제나 모자르지 라는 말, 시간이 모자라는 말,

나도 뼈져리게 깨우처서 잘 살아봤으면 좋겠다.


흔하진 않은 주제와 내용의 드라마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