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회에서 송이연이 달려가면서 홍난과의 추억을 되새기는거 보면서 과연 송이연은 홍난에게서 기탁의 느낌을
받아서 좋아했던걸까, 아님 홍난 그 자체를 좋아했던걸까???
개인적으로 홍난이 기탁의 환생임을 몰랐더라도 송이연은 홍난 그자체를 좋아했던거 아니였을까 함ㅠㅠ
막회에서 송이연이 달려가면서 홍난과의 추억을 되새기는거 보면서 과연 송이연은 홍난에게서 기탁의 느낌을
받아서 좋아했던걸까, 아님 홍난 그 자체를 좋아했던걸까???
개인적으로 홍난이 기탁의 환생임을 몰랐더라도 송이연은 홍난 그자체를 좋아했던거 아니였을까 함ㅠㅠ
2222나는 그부분에서 홍난인채로 다가올때부터 이연이는 이미 눈감고있어.
마지막 키스 전까지도 기탁이인거 몰랐을거다 달리기 씬에서는 홍난이 그리운 정도가 아니라 사무쳐서 뛰어가는거임
그자체에 정말 애정이있었던것같다
333 그래서 불친절하단거 기탁홍난이 아닌 그냥 홍난이란 자체에 대한 송이연의 마음이 정리가 안됐어
진짜 사무친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다..... 염전 장인 송이연 선생님 연기가 너무... 진짜 사무쳐서....
ㄴㅈㄴ광광 홍난아!할때 진짜개소름
기탁아재로 나타나자마자 그동안의 홍난의 기억이 물거품처럼 사라짐ㅠㅠㅠ
다른건 몰라도 연애적감정은 전혀 없었을 거 같음
맞아 솔직히 마지막 신은 기탁아재일 필요가 없었는데 이연이는 홍난이 자체를 못떠나보내고 있었으니까.
한기탁 동생이라서 아끼는 마음+한홍난 자체를 의지하고 아끼게된마음이 폭팔했던 씬이었다고 봄
이건 해석하는 사람 다르겠지만 나도 송이연이 한홍난 그 자체를 좋아했던거같음
확실히 애정은 있었던 것같아. 이게 어떤 느낌의 애정인지는 명확하게 얘기 못하겠지만 기탁이를 계속 느꼈으니까(기탁이인건 몰랐고) 자신도 굉장히 혼란스러웠을거라고 생각함
연애감정이아니더라도 자신한테 모든걸내주는 한기탁같은사람이니까..홍난이한테많이의지하고 좋아했겠지
홍난+a 그 자체를 좋아하게 되었다 생각. 기탁영혼+홍난몸이긴 한데 마지막은 홍난은 +a된 인물로분리할 수 없는 인물이니까
크으..댓글들ㅠㅠ 진심 그랬던것 같긴함.. - DCW
그 자체로도 좋아한거같아.....회상씬도 그렇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