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내 동생 많이 사랑해줘서. 우리가 돌아온 이유중에 저 위에 계신 분이 우릴 불쌍하게 여겨서 이것만은 꼭 알고 가라 하는게 있을텐데

나한테 그중 하나는 김영수 너인것같다."


이 대사할때 홍난이 낮은 목소리때문에 더 슬퍼... 진짜 모든걸 내려놓고 소멸을 받아드린 목소리인것같아서...

그리고 홍난아 네가 제일 불쌍해 ㅠㅠ 너도 좀 사랑받아야지 어떻게 기억해주는 사람이 이제 영수랑 마야밖에 없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