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계속 생각나고 들을수록 마음이 느껴져.
작가도 잘 썼고 배우도 호흡 잘 살렸다고 생각해.
자살누명 벗길때도 아줌마가싫달대도 포장마차도 카페도 스쳐가는바람, 수고했어요 오늘도.  등등 많다.
그리고 아줌마라는 애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