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계속 생각나고 들을수록 마음이 느껴져.작가도 잘 썼고 배우도 호흡 잘 살렸다고 생각해.자살누명 벗길때도 아줌마가싫달대도 포장마차도 카페도 스쳐가는바람, 수고했어요 오늘도. 등등 많다.그리고 아줌마라는 애칭도.
보고싶다 영수ㅠ 해준이
마음을 울린다고 해야하나. ㅠ
맞아 부드럽게 흘러가는 대사들 난 바람결에 스치듯 내게 말하라는 대사가 좋더라 마지막에 안녕..
정말 그렇다 아줌마라는 단어가 이리 좋았다니 ㅠㅠ
복습하면서 영수해준 대사나 명장면들 짤이나 쪄야겠다ㅠㅠㅠ
오늘도 수고했어요, 안녕하는데 여운이 많이 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