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는 우선 영수해준에 대해서 완벽히 눈치 깐 상태고  


진해준에 대해서도 눈치 깐 상황임





엘레베이터에서 진해준과 만났을때  산재신청한다고 한건


영수해준이 그토록 해주고자 했던 영수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였다는거 


그거를 다혜가 마지막화에 이르러서야 알게 되었다는거지





영수해준이 영수가 죽은게 자살이 아니라고 한게  


모든걸 깨닫고 보니 영수가 영수 스스로  난 자살하지 않았어 라고 한게 되는거야


한참 지난이야기긴 하지만  그걸 이제 다혜가 받아들이게 되는거지


그러면서 산재이야기가 나오는거




즉 영수 본인이 다혜한테 


여보 내 목숨값 받아. 라고 하는거야 


그동안 다혜는 영수의 목숨값을 받을 생각이 없었지만


영수해준에 대해서 완벽히 알았기 때문에


목숨값을 받으라는게 영수의 뜻이라는걸 알게 된거지 






더불어서  진해준을 한번 자극하는거지  어떻게 보면 찔러보는거일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푸념일수도 있고






중요한걸 빠트릴뻔했네 


산재의 내용은  영수의 죽음에 관한거야 


영수가 자살한게 아니니까  산재를 받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