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는 우선 영수해준에 대해서 완벽히 눈치 깐 상태고
진해준에 대해서도 눈치 깐 상황임
엘레베이터에서 진해준과 만났을때 산재신청한다고 한건
영수해준이 그토록 해주고자 했던 영수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였다는거
그거를 다혜가 마지막화에 이르러서야 알게 되었다는거지
영수해준이 영수가 죽은게 자살이 아니라고 한게
모든걸 깨닫고 보니 영수가 영수 스스로 난 자살하지 않았어 라고 한게 되는거야
한참 지난이야기긴 하지만 그걸 이제 다혜가 받아들이게 되는거지
그러면서 산재이야기가 나오는거
즉 영수 본인이 다혜한테
여보 내 목숨값 받아. 라고 하는거야
그동안 다혜는 영수의 목숨값을 받을 생각이 없었지만
영수해준에 대해서 완벽히 알았기 때문에
목숨값을 받으라는게 영수의 뜻이라는걸 알게 된거지
더불어서 진해준을 한번 자극하는거지 어떻게 보면 찔러보는거일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푸념일수도 있고
중요한걸 빠트릴뻔했네
산재의 내용은 영수의 죽음에 관한거야
영수가 자살한게 아니니까 산재를 받는거야
ㅇㅇ 맞음 그때 왜 기뻐해야 되나요? 이거
그땐 영수해준을 몰랐으니까 내 남편이 자살이던 자살이 아니던 죽은사람이 돌아오는게 아니니까 왜 기뻐해야 되냐고 막 울먹였는데 영수해준을 완벽히 알게되고 나서는 아 목숨값을 받는게 그이의 뜻이라는걸 깨달아서 에필로그 씬에서 산재를 받으러 가는거야
아님.. 예저네 자살안한건 알았음. 죽는 장면 영상으로 봤음. 그걸 왜 알아야 하나요? 는 자살이고 아니고를 떠나 남편 죽는걸 직접 보는게 불편한거 아닌가요..
어쩐담//내가 글을 몇번 고쳐썼어 내가 봐도 글이 이상해서 새로고침해서 다시봐봐 미안.
이 드라마는 하나하나 의미해석하면서 볼게 너무 많음 불친절한 감정선도 해석해야하고
나도 이걸로 받았음 ㅇㅇ
다혜가 완전히 받아들인거지. 영수는 자살한게 아니다. 가족을 사랑했기때문에 그렇게 자살하지 않는다. 영수도 가족을 위해 산재 받길 원할거다.
목걸이 속 메시지 본 게 몇화지?
그래 그런의미가 있었겠다 옆에 진해준이 영수해준이 아닌걸 알지만 그래도 같은모습인 해준에게 말은 해주고픈 뭐 그런맘인거 ㅠㅠ
그래 그 느낌으로 봤어. 다혜가 영수 마음을 받아들이거지
그느낌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