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한나가 해준이 가도 슬퍼하는 거 안 나오고 정부장이랑 웃고 있는 거 나왔다는 글 보고 생각나는 대사가 있다.
나는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람. 다혜씨 인생에 (한나에게도) 아무런 영향도 없는 사람. 잠깐 위로가 됐다면 그걸로 족해요.
한 번 가면 두 번 다신 오지 않아.
와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 ㅠㅠ
대사 쩐다규ㅠ
아ㅠㅠㅠㅠㅠㅠ
한나가 어른이되어서도 해준일 기억할까? 그저 스쳐가는 바람처럼 아빠 냄새나는 좀 이상한 하숙아저씨로 기억하려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