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 솔직히 그냥 오글거리고 말도안되는 군대판타지 컨셉이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중기라는 막강한 캐스팅+드라마의 오글거림이 여심을 자극하는 오글거림이라 제대로 먹혀버림.
반면 돌저씨는 원작이 일본거라 그런지 몰라도 좀 소재가 살짝 매니악한데 차라리 일본처럼 오그라들게 뽑았으면 그맛에라도 볼텐데 개그 소재가 19금 아니면 아재스러워서 보통 여자들이 보기가 좀 그랬다는 평이 있음. 드라마는 여심을 잘 건드려야 성공함. 대진운이 일단 안좋았음.글구 태후는 사전제작에 이미 수출계약돼있는 거라서 방영 이전부터 화제거리였음. 작품으로 따지면...당연히...ㅠ하...돌저씨가...우위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