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준이 차라리 나석철 손 놔버리라고 했는데 안놓음.그리고 버티다 버티다가 힘이 떨어져서 결국 놓치고 맘.홍난이 나석철 밀어버린것 도 아님.???나만 잘못 이해한거임???뭐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티다가 아니구 마지막에 동반 자살 나만 그렇게 생각 했나..
넌 복습이 필요하다. 나석철을 놓으면 생사관여 + 복수, 자기가 놓아도 어쨋든 생사관여. ㅇㅋ? 다시봐 자기가 놓는거야 해준이 그렇게 하지말라고 했는데 하지말라고 하지말라고
ㄴ ??? 해준이 힘이 더쌘데???
그리고 자기가 사라져야 이연이 아들과 잘 살 수 있지. 아들은 아빠가 필요한데 아빠가 살인 청부했다고 된다면? 역시 기탁이는 호구니까 자기의 기억이 사라지면 그 일도 없었던 일이되고 ... 결국 죽어야만 했다 이거지
다시봐 해준이는 꽉 잡고 있지만 홍난이 혼자있냐 무거운 나석철이랑 같이 매달렸는데
근데 사실 그 자세로 절대 못버팀 어차피 떨어질 운명이야 근데 그냥 소멸시키기 위해 자기가 놓은걸로 간거겠지 디테일 파면 안됨 이 드라마는
그리고 이 나쁜 동생은 옆에서 신고도 안하고 돕지도 않고 ㅜㅜ
해준이 힘세도 두 명을 구하진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