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 입장에서 본다면
결혼하기전에 이미 딴 사람 애를 갖고 있던 다해에게 헌신적인 사랑도 모자라
지 자식도 아닌 핏줄 하나 안섞인 한나를 자기 자식처럼 피땀흘려 길러낸거나
결국엔 그 모녀 먹여 살리겠다고 과로사 한것 부터가 호구
기탁이는...
씨발 더 말하고 싶지가 않다
걍 A to Z 머리부터 발끝까지 호구
돌아와요 호구씨 ㅠㅠ
영수 입장에서 본다면
결혼하기전에 이미 딴 사람 애를 갖고 있던 다해에게 헌신적인 사랑도 모자라
지 자식도 아닌 핏줄 하나 안섞인 한나를 자기 자식처럼 피땀흘려 길러낸거나
결국엔 그 모녀 먹여 살리겠다고 과로사 한것 부터가 호구
기탁이는...
씨발 더 말하고 싶지가 않다
걍 A to Z 머리부터 발끝까지 호구
돌아와요 호구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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