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야 맞는거 아니냐
다해는 애시당초 위에 오빠가 없이 걍 혼자 외동으로 자란게 되는거잖아
입양을 보낸게 기탁이가 보낸건데 보낼 사람이 없는데 혼자 무슨수로 입양을 감
역시 걍 기억속에서만 잊혀진게 맞는건가
존재 자체가 없던 사람이 되자면 나비효과로 틀어지는게 너무 많음;;
근데 그러자기엔 사라진 쉐프 가운이나 글러브 같은게 걸린다
되야 맞는거 아니냐
다해는 애시당초 위에 오빠가 없이 걍 혼자 외동으로 자란게 되는거잖아
입양을 보낸게 기탁이가 보낸건데 보낼 사람이 없는데 혼자 무슨수로 입양을 감
역시 걍 기억속에서만 잊혀진게 맞는건가
존재 자체가 없던 사람이 되자면 나비효과로 틀어지는게 너무 많음;;
근데 그러자기엔 사라진 쉐프 가운이나 글러브 같은게 걸린다
신이 완벽하지 않아서 기억은 일괄삭제하고 흔적은 부분적으로 지웠다고 보는게 맞을듯
어차피 엄마는 죽을거고 기탁이 없으면 다혜는 고아니까 고아원 갔다가 입양간 걸수도
동네에서 외동으러 자란 디혜의 어머니마저 돌아가시고 동네의 어떤 사람이 고아원에 보넸다 라는 것도 말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