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까지 감수하는 홍난/기탁의 사랑???
뭐하는지 모르고 돌아가는 영수/해준???

원래 이런 기획의도를 가지고 있는 드라마였어?

http://m.sbs.co.kr/builder/programSubOnline.do?pgm_id=22000009040&pgm_build_id=14401&pgm_mnu_id=41634


여기서 마지막줄에 인생이 얼마나 아름다운 꽃길이었는지를...

은 어디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