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까지 감수하는 홍난/기탁의 사랑???뭐하는지 모르고 돌아가는 영수/해준???원래 이런 기획의도를 가지고 있는 드라마였어?http://m.sbs.co.kr/builder/programSubOnline.do?pgm_id=22000009040&pgm_build_id=14401&pgm_mnu_id=41634여기서 마지막줄에 인생이 얼마나 아름다운 꽃길이었는지를...은 어디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살았을때 잘하자
ㄴ ㅋㅋㅋㅋㅋㅋ
두 아저씨처럼 살아있을때 그렇게 자신을 가두고 살지말라는거다 산 자의 인생은 아직 아름다울 가치가 있으니 그 기회를 져버리지말고 살아있음에 마음을 더 표현하고 더 사랑하고 살라는 거지
ㄴ 그럼나 고백하러가야겟다...
있을때잘해~후회하지말고~
헹아리/근데 생각해보니 고백할 사람이 없음 ㅋㅋㅋㅋ
나한테 고백해봐
ㄴ 동성에게 고백하는 취미 없음
세에에상에
동성인지 어케아냐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