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말하자면
정말 목숨바쳐 사랑하던 여인이 오래전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남.
남자는 그녀를 그리워 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기억 한 쪽으로 남음. 이후 가정도 꾸리고.
근데 십수년뒤 자신이 가르치던 고등학교 학생들 중 그녀와 분위기가 비슷한 남학생을 만나게 됨 참 이상하게도 남자는 그 학생을 알아가면서 점점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게 됨
알고보니 죽은 전 여인이 그 남학생으로 환생한거.
뒤늦게 서로의 존재를 깨닫게된 남자와 학생은 가정과 주변시선을 포기하면서까지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물론 이것도 끝은 비극임
.돌저씨의 기탁과 이연하고 많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 동성으로 역송과 환생 말이야
헐 그렇구나 ㅠㅠㅠㅠ 아 슬퍼 ㅠㅠ
으 근데 결말은 별로다. 일본에 비밀이라는 영화도 부인이 딸의 몸으로 환샹하는데 결국 남편운 부인의 새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지 서로의 행복을 위해. 동성은 아니지만 이 동양에선 동성이나 친족혼이나 반 인륜적인 모습으로 인식이 깊어서 비슷하다 생각험
머ㅜ그래서 결국 딸처럼 지내다 결혹식날 부인 영혼이 그댜로 있는걸 깨닫고 사위한테 자기 부인을 맡기게 되는? 허 참
ㄴ 너무 일본 감성틱하다 ㅋㅋㅋ 번점은 우리나라 이야기여서 결말은 진짜 너무 현실적임
번지점프를 하다 명작이였지 ㅇㅇ ㅜㅜㅜㅜㅜ슬프다 이것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