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시때때로 이 대사가 귀에 맴돌아서 길 걷다가도 버스를 타다가도 울컥해서 미칠거같음 ㅜㅠㅠㅜㅜㅜㅜ
표정이랑 상황은 개짠내나는데 목소리는 이미 체념한 듯 무덤덤하게 들려서 더 기억에 많이 남아
한홍난은 왜 끝까지 자기 행복은 챙길 생각도 안하는거야ㅠㅠㅠㅜㅠㅠㅠㅜㅠ머저리 등신같은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