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시때때로 이 대사가 귀에 맴돌아서 길 걷다가도 버스를 타다가도 울컥해서 미칠거같음 ㅜㅠㅠㅜㅜㅜㅜ
표정이랑 상황은 개짠내나는데 목소리는 이미 체념한 듯 무덤덤하게 들려서 더 기억에 많이 남아
한홍난은 왜 끝까지 자기 행복은 챙길 생각도 안하는거야ㅠㅠㅠㅜㅠㅠㅠㅜㅠ머저리 등신같은 새끼야
표정이랑 상황은 개짠내나는데 목소리는 이미 체념한 듯 무덤덤하게 들려서 더 기억에 많이 남아
한홍난은 왜 끝까지 자기 행복은 챙길 생각도 안하는거야ㅠㅠㅠㅜㅠㅠㅠㅜㅠ머저리 등신같은 새끼야
진짜 울컥한다 그 대사 들을때마다 ㅠㅠ
ㅠㅜㅠ
예수님이야 뭐야ㅜㅠ
명대사 진짜 많은듯ㅜㅜㅠ
뭐야 이 대사 왜 내 머릿속엔 남아있지 않는거지... 몇화대사였어? 어? 으윽 시발 짠내ㅠㅠㅠ
기억에 남아있지 않다면 홍난이가 소멸할 때 충격받아서 기억 삭제된거일수도 홍난이 떨어지기 전 대사임
시발놈아 나도 좀 사랑해 주지 그랬니 나도 행복하고 싶다
ㄴ 하 미친 그렇구나 그래서 내 기억에 없던거였어... 복습 해야하는데 복습하기 무섭다
시바진짜ㅠㅠㅠㅠㅠ호구새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