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까 기억도 같이 소멸된체 환생한 것 같아 맴찢...아니야 저 뛰어오기 전에 멀리서 이연과 승재를 보고 혼자 감정 컨트롤이 안 되서 있다가 빨리 뛰어 간걸로 생각할래그리고 마포대교 존나 길었어(경험담)정신승리!ㅠㅠ
자전거 타고 다리 건너며 라이징선 부른 게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