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난 소멸 때문에
일상생활 불가능해서 다녀왔다
크눌프 한강물에 던지고 싶은 기분이었는데
막상 가보니까 의외로 힐링되더라ㅋㅋㅋ
글귀 읽으면서 걸어가다보니 왠지 위로받는 듯한 기분?
마포대교에서 오스트 들으면서 홍난이 기리고 옴ㅠㅠㅋㅋㅋ
기억할게! ㅋㅋㅋ
[힘든 일들 모두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라 생각해보면 어떨까?
아, 바깥 바람 쐬니까 좋지?]
[사랑이 당신 마음처럼 잘 안 되는 것은 사랑은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랑하고, 또 사랑하세요
사랑이 뜻밖에 잘 이루어지는 것도 사람과 사람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방구석현창 세상구경 ㄱㅅㄱㅅ
와 죽여주겠다 오스트 들으면서 걸으면
글귀... 존나...
캬 우리 드라마가 이렇습니다 밖에 나가 맑은 공기도 마시게 해준다고요
ㅋㅋㅋㅋ진정한 돌덕.. 여러분 드라마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ㅋㅋ좋다
성지순례 다녀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