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만 있다면 누구든 소멸된 사람 기억할수있는거 아냠...?다혜나 이연이나 승재는 기탁이 소멸될거라는 생각을 하지못해서 기억해내지 못한거고 글고 기탁이 사라진걸본 송이연은 그나마 가슴속에 누군가 자신에게 무한한 사람을 줬다는걸 남겼잖아그래서 의지만있음 기억해 낼수있을듯함..
영수는 죽은 사람이라서 산 사람은 다 잊은 듯
영수는 죽은 사람이라 영향이 안간거야
영수는 같은 죽은사람이 말그대로 역송체험 하러 왔으니 죽은사람끼리 알아보는거지 무슨..
그런가??? 마야한테 난 그래도 기억할거라고해서 기억못하는건줄..
현세에 사는 사람들 기억소멸 이렇게 이해하면 될듯 영수랑 마야는 사후세계에 속한거고 이연이에게 남은건 기억이 아니라 감성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