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슴아픈 대사들은 정말 많고 많았지만마지막회때해준-다혜홍난-이연 이의 대사는 어떤것보다 가슴에와닿고가슴이 아프다..진짜 아파도너무아프다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이여서 더 와닿고 아프겠지?ㅠㅠㅠ송이연:가지마..한홍난:이제 울지마..신다혜:안녕..잘가요..이게 난욀케 슬프고 먹먹하지..돌겠다 잊혀지지가않아..진짜 대사듣고 여운이렇게오래간건처음이다.그여운이 진짜 가슴이 찢길것같아 진짜로
단순한 한마디가 심금을 울린다 안녕ㅠㅠㅠㅠㅠ
ㄴㅜㅜㅜ오늘은 16복습각이다..
배우들도 우리처럼 장난아니였겠지?ㅠㅠㅠ
ㄴ그랬겠지?ㅠㅠㅠㅡ아아 그장면들 메이킹보고싶은데ㅜ 현장의 느낌을알고싶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