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애매한게 그니까
홍난이가 홍난인채로
이연이한테 다가올때
이연이가 눈감고있잖아?
그건 홍난인채로 이연이가받아준거같고
뽀뽀하고 오버랩으로 한기탁으로 보여주잖아?마야가?
그때 연출이약간 뭐 암것도없이
그니까 이연이가 홍난이가 기탁이엿단걸 안건지
아니면 그냥 한기탁이 보여서 그런건지
그런것도없이
걍 바로 오빠가지마..
이러잖아
이게 홍난이가 기탁인걸알아챗단거야 뭐야?
알아챗단거야 아님
그냥 기탁이를 보이게해줫으니까
지눈에 보이니까 오빠가지마 이래말한거야
ㅈㄴ헷갈려 진짜
나 글솜씨ㅈㄴ없어서 먼말하는지 모르겠는 갤러들도
있을거다ㅅㅂㅋㄱㅋ
제작진중 한명이 이것좀 설명해주라 뭐가 뭔지 모르겠네 근데 송이연이 달려와서 홍난이 찾는건 뭐냐 ㅠㅠ 그건 모르는거같던데
그냥울고불고하며 멘탈나간상태에서어렴풋이..
아존나 이거설명좀ㅠㅜㅠ 송이연이 달려와서 홍난이찾을때까진 몰랐는거아니냐ㅜ
그니까 그 지셀카찍은사진보다가 옛날에 기탁이가 지랑같이찍힌사진처럼 나왓긴햇는데 홍난이.. 이런거보면 그때도 몰랏던거아니냐
나도 키스한 뒤로 알아챘다기엔 너무 슈퍼컴퓨터급 사고회로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그 전까지 한홍난이 기탁이란걸 알아챌만한 떡밥이 없음
ㅇㅇ고로 송이연은 끝까지 홍난이가 기탁인거몰랏는거같은데
다혜가 해준이한테 영수를 느낀 것처럼 송이연도 홍난에게 기탁을 느낀건가 뭐지
ㄴ오히려ㅇㅇ알아챗기보다는 마지막에 홍난이에게 기탁을 느꼈다고하는게 더 맞을수도잇겟다
ㅇㅇㅇ 홍난이를 기탁이라고 생각하고 말한거같음 홍난이한테 자꾸 기탁이 모습이 보이고 그러니까
ㄴ이게맞는듯ㅇㅇ
ㅇㅇ 나도 느끼고 있었다가 맞는거같다 그날이 마지막일거란거조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거 같고 기탁이로 바뀌었을 때 확신한거고 그때 사고회로진짜 활발이 움직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