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포대교 다리에서 홍난이 이연이한테 소리치던 씬에서도 그렇고
물론 기탁이라고는 생각 안했겠지 동생이라서 닮았나보다 이렇게 생각했을거고
그 모습에서 계속 기탁이를 본거같음.
마지막 씬에서는 마야가 기탁이로 바꿔준거고 드라마적 허용같음 애초에 거기서 현실적으로 어쩌고 하는건 어차피 현실성없는 장면이니까 뭐
그 마포대교 다리에서 홍난이 이연이한테 소리치던 씬에서도 그렇고
물론 기탁이라고는 생각 안했겠지 동생이라서 닮았나보다 이렇게 생각했을거고
그 모습에서 계속 기탁이를 본거같음.
마지막 씬에서는 마야가 기탁이로 바꿔준거고 드라마적 허용같음 애초에 거기서 현실적으로 어쩌고 하는건 어차피 현실성없는 장면이니까 뭐
그럼,, 그동안 중간중간 홍난이 얼굴에 기탁이 좀 오버랩 시켜놓던가,,ㅅㅂ ㅜ ㅜ
분명 홍난이에게느끼는 감정은 또 따로잇어 그감정베이스로깔고ㅇㅇ 기탁이를느낀것같아
ㄴ그건 다 반대했잖아 ㅋㅋ
아니내말이ㅜ그중간에좀 어?그런게잇어야될거아냐ㅅㅂ
기탁을 느꼇지만 홍난이 기탁임을 알아채지는 못했자나 그렇게 커진 마음은 기탁을 향한마음이야 ?홍난을 향한마음이야?
키스할때만그래ㅅㅂ
키스할때오버랩졵나해서개빡친거라구ㅜ
커진마음은..홍난이쪽아닐까ㅜ아..
ㅈㄹ복잡하네여기두
아 그냥 난 기탁이 엑스아웃시킬랭,,, 낄낄,,,ㅎ ㅜㅜ
나는 느꼈다면 수중씬이후부터 쫌 느낀거 같다고 생각함
당연 기탁이가 아니고 홍난이로 알았잖아.같은사람이라는걸 몰랐으니 당연히 홍난이에대한 감정이랑 기탁이에 대한 감정은 별개지. 기탁에 대한 미안함 사랑 이런감정을 가진상태에서 나타난 동생이고 그러니 일반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동생하고는 처음 시작부터 달랐고 의지하고 기댄것도 홍난으로 알고 그런거고 그 감정은 당연 기탁에대한 감정하고 같진않지만 베이스로 깔고 기탁이를 느낀거같음
당연히 홍난이 아니였냐ㅠㅠㅠㅠㅠ
계속 오빠 동생 잘컸다고 15화까지 그랬는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