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난에게 기탁을 느낀건 리얼 기탁이 환생한 사실도 있지만 홍난의 희생적인 모습 오빠와 빼다박은 듯한 행동을 보고 송이연 마음적으로 기탁을 느꼇다고도 할수있자나근데 송이연은 마지막까지 홍난이 기탁 본임 임을 눈치채지 못햇고그렇다고 했을때 이연이 홍난을보고 키운 마음은 기탁을 향한게 아니지. 이연의 입장에서는 홍난. 기탁은 별개의 사람인거고우리야 같은사람으로 보이지만 송이연은 한기탁의 모습을 많이 닮았을 뿐인 한홍난을 보고있는건데만약 송이연 입장에서 홍난과 기탁이 같은사람인걸 모른 채로 우리같은 시각으로 동일시 햇다면 ㄹㅇ 정신병아니냐 ...ㅠ
마즘 별개의사람인데 우예같은감정을느껴
ㅇㄱㄹㅇ,, 이연한테 홍난 기탁은 별개긔,,
송이연이 한홍난과 한기탁이라는 사람에게 느끼는감정은 다름 홍난이를 기탁이로느낀다해도 홍난이에게 가지고잇는감정은별개임 그걸베이스로깔고 느끼는거임
별개의 사람인데 같은사람이기도하잖아 같은 행동을 하니까 기탁이를 느낀거지. 마치 다혜가 해준한테서 영수를 느낀것처럼 다혜도 영수가 해준인건 마지막에 당근보고 안건데 그 전에도 비슷한걸 느끼잖아. 그게 사랑이든 아니든 그사람을 느끼는게 이상한거같진않음 또 홍난과 기탁은 혈연으로 알고있었으니까 더더욱 그랬겠지 그렇다고 이연이 홍난을 한기탁으로 생각했다는건아니고 ㅋㅋ 그건 진짜 이상한거고 ㅋㅋ
영수 해준도 다혜입장에선 별개의 사람이고 다혜입장에선 각기 다른 사랑이지.
동감
ㄹㅇ
다른사람이지만 다혜가 영수해준한테서 영수를 느낀건 사실이고 이연이도 그럴수있다는거지 그거 자체는 드라마에도 표현된부분이라 그렇다고 영수해준을 영수다 라고 느끼고 대한건아니고 그사람이 느껴지는거하고 그사람이 좋아지는거하고는 다른감정이고 이연이도 마찬가지로 기탁이를 느낀다고해서 이연이가 홍난이를 기탁이로 대한건 아니니까
ㄴ 맞아 그래서 다혜도 해준을 향해 커가는 마음때문에 죽은 영수를 생각하며 혼란스럽고 죄책감을 가졌던거지
마저 홍난이랑 기탁은별개의사람임
어렵다 ㅠㅠㅠㅠ 드라마가 어려워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