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난에게 기탁을 느낀건 리얼 기탁이 환생한 사실도 있지만 홍난의 희생적인 모습 오빠와 빼다박은 듯한 행동을 보고 송이연 마음적으로 기탁을 느꼇다고도 할수있자나

근데 송이연은 마지막까지 홍난이 기탁 본임 임을 눈치채지 못햇고
그렇다고 했을때 이연이 홍난을보고 키운 마음은 기탁을 향한게 아니지.
이연의 입장에서는 홍난. 기탁은 별개의 사람인거고

우리야 같은사람으로 보이지만 송이연은 한기탁의 모습을 많이 닮았을 뿐인 한홍난을 보고있는건데

만약 송이연 입장에서 홍난과 기탁이 같은사람인걸 모른 채로 우리같은 시각으로 동일시 햇다면 ㄹㅇ 정신병아니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