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다들 주관적인 입장들이 다 다르다 관점도 다르고. 근데 이연은 감정이 있으면 뭐할까 근간이 되는 기억이 없는데. 영수는 기탁과 2달동안 서로 힘이되는 친구여서 기탁이 바라는 행복이 제일 잘 알지 않을까? 그래서 영수도 수고했다고 한마디 한거겠지
익명(115.22)2016-04-16 16:58
행복이 무엇인지 제일
익명(115.22)2016-04-16 16:58
ㅋㅋㅋ시청자만 멘탈 아픈거 맞아 기억을 못하고 사랑받았다는 느낌을 가진 송이연은 해피엔딩맞고.. 영수는 자기의 이야기는 해피하지만 소중한 사람을 또 잃은거니 기탁이의 소멸만이 유일하지 않은 언해피..겠지.. 그덕분에 다혜도 영수한테 사랑받았다는 기억으로 앞으로를 살아갈거고
혱아리(sy1017)2016-04-16 17:01
송이연은 안정적으로 바뀌었던데 좋은 방향으로 끝난 건 맞는듯
익명(221.165)2016-04-16 17:07
만약 송이연이 기탁이가 소멸로 사라질걸 알았다면 존나 화냈을 듯 니가 뭔데 맘대로 결정하냐고... 결과는 해피인데 모르니까 해피인데... 참
기준이 뭐냐에 따라 다른데 영수와 기탁이 죽은 다음보다는 해피지
역시 다들 주관적인 입장들이 다 다르다 관점도 다르고. 근데 이연은 감정이 있으면 뭐할까 근간이 되는 기억이 없는데. 영수는 기탁과 2달동안 서로 힘이되는 친구여서 기탁이 바라는 행복이 제일 잘 알지 않을까? 그래서 영수도 수고했다고 한마디 한거겠지
행복이 무엇인지 제일
ㅋㅋㅋ시청자만 멘탈 아픈거 맞아 기억을 못하고 사랑받았다는 느낌을 가진 송이연은 해피엔딩맞고.. 영수는 자기의 이야기는 해피하지만 소중한 사람을 또 잃은거니 기탁이의 소멸만이 유일하지 않은 언해피..겠지.. 그덕분에 다혜도 영수한테 사랑받았다는 기억으로 앞으로를 살아갈거고
송이연은 안정적으로 바뀌었던데 좋은 방향으로 끝난 건 맞는듯
만약 송이연이 기탁이가 소멸로 사라질걸 알았다면 존나 화냈을 듯 니가 뭔데 맘대로 결정하냐고... 결과는 해피인데 모르니까 해피인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