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을꺼야
매장내 직원들 지적하고 챙기는거 보면 엄청 섬세하던데 꼭 챙기고 갔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프다
ㅅㅂ 만약 안갚아 주고 갔으면 다혜는 졸라 세드엔딩인뎁ㅋㅋㅋ
ㅋㅋㅋ샤드엔딩ㅋㅋㅋ
안 갚아주지 않았을까 대신 산재를 받았으니 줘도 받을 것 같지 않아 다혜 성격상
펍도 찾아줬는데 갚아줬겠지 ㅋㅋㅋ 아내의 오빠도 챙겨줬는데 ㅠㅠㅠ
아 기억났어 그 포도 칭찬스티커 주면서 다붙이면 빚탕감해주고 떠난다고 하지않았었나? ㄷㄷ 잊고있었어
다 못붙이고갔잖아...
다 붙여써 하나는 홍난이카드에 붙여준거야 기부도 하는데당근 집도 찾아주고 갔어
근데 포도 다 붙이면 빚 갚아주는건 애초에 거짓말로 꾸며낸 영수가 해준에게 진 빚 아님? 융자금은 아닌 걸로
그 대출금? 그건 있지않았어? 그래서 작은집으로 간다고 한나한테 말했잖아 시아버지한테는 처러리 자기를 욕하라고 그러고
대출금 있어서 힘들어서 이사가야겠다고 했는데 해준이가 내 돈도 안 갚고 집을 왜 파냐고 하면서 버팅긴거 아니었나? 포도 다 붙이면 자기한테 진 빚 탕감해 주겠다고 한 거고 떠나기 전에 융자금 해줬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마지막에 산재 나온거 보면 안 해준거 같기도 함
해준이라면 다 갚아주고 갚을거라고 본다 분명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프다
ㅅㅂ 만약 안갚아 주고 갔으면 다혜는 졸라 세드엔딩인뎁ㅋㅋㅋ
ㅋㅋㅋ샤드엔딩ㅋㅋㅋ
안 갚아주지 않았을까 대신 산재를 받았으니 줘도 받을 것 같지 않아 다혜 성격상
펍도 찾아줬는데 갚아줬겠지 ㅋㅋㅋ 아내의 오빠도 챙겨줬는데 ㅠㅠㅠ
아 기억났어 그 포도 칭찬스티커 주면서 다붙이면 빚탕감해주고 떠난다고 하지않았었나? ㄷㄷ 잊고있었어
다 못붙이고갔잖아...
다 붙여써 하나는 홍난이카드에 붙여준거야 기부도 하는데당근 집도 찾아주고 갔어
근데 포도 다 붙이면 빚 갚아주는건 애초에 거짓말로 꾸며낸 영수가 해준에게 진 빚 아님? 융자금은 아닌 걸로
그 대출금? 그건 있지않았어? 그래서 작은집으로 간다고 한나한테 말했잖아 시아버지한테는 처러리 자기를 욕하라고 그러고
대출금 있어서 힘들어서 이사가야겠다고 했는데 해준이가 내 돈도 안 갚고 집을 왜 파냐고 하면서 버팅긴거 아니었나? 포도 다 붙이면 자기한테 진 빚 탕감해 주겠다고 한 거고 떠나기 전에 융자금 해줬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마지막에 산재 나온거 보면 안 해준거 같기도 함
해준이라면 다 갚아주고 갚을거라고 본다 분명ㅋ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