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치매는 그냥 그렇게 넘어갔어
한나가 친손녀가 아닌걸 알면서도
모른척해주고 마음으로 품어서 사랑하고 가족이 됐듯이
비록 치매가 심해져도 다혜가 그렇게 친부모처럼 챙기겠지 ㅠㅠ
아버지는 해준이 영수일걸 진짜로 알았을까?
영수야 강자 사료떨어졌다 네 아부지
이것도 헷갈려
아버지 치매는 그냥 그렇게 넘어갔어
한나가 친손녀가 아닌걸 알면서도
모른척해주고 마음으로 품어서 사랑하고 가족이 됐듯이
비록 치매가 심해져도 다혜가 그렇게 친부모처럼 챙기겠지 ㅠㅠ
아버지는 해준이 영수일걸 진짜로 알았을까?
영수야 강자 사료떨어졌다 네 아부지
이것도 헷갈려
다혜가 문밖에서 엿듣고 아버지와 해준이 얘기할때 느낌상으론 해준이 한나의 친부인걸로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던데 그후로도 영수야 잘못부른 에피는 또나왔어 그래서 헷갈려
만일 진짜 해준이 영수라 생각들면 어떤식으로든 리액션이 있었을거 같거든 붙잡고 물어보던가 하는
그냥 치매같음..
영수의 역송 체험은 힘들었다 ㅠㅠㅠ
한나 친부면 그 자리에서 내쫒지 않았을까 그건 진짜 못 참을거 같은데
영수 가족사가 풀리지 않은 게 좀 되는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