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탁은 송이연이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정말 이용만 당하는 로맨틱한 호구에 불과했는데
한홍난은 송이연이 오라면 오고 가래도 오는, 막무가내 순정남(?)이라는 거임ㅋㅋㅋㅋㅋㅋ
이번화 보고 나니까 만약 한기탁이 과거에 송이연이 밀어낼 때 홍난이처럼 밀리지 않았다면,
둘의 사이가 조금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더라
어쨌든 지금이라도 이득 봤으니까 여한이 없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홍난은 송이연이 오라면 오고 가래도 오는, 막무가내 순정남(?)이라는 거임ㅋㅋㅋㅋㅋㅋ
이번화 보고 나니까 만약 한기탁이 과거에 송이연이 밀어낼 때 홍난이처럼 밀리지 않았다면,
둘의 사이가 조금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더라
어쨌든 지금이라도 이득 봤으니까 여한이 없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러니하게도 ㅋㅋㅋ한기탁껍데기가 아니라 가능한 일인듯ㅋㅋㅋㅋㅋㅋㅋ
2달안에 원하는 걸 이루고 사라져야하니까 한기탁으로서 살아갔던 시절때보단 한홍난일때가 더 간절하고 급박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웃길때도 있지만 짠내도 만만치 않다 ㅠ
ㅇㅇ
한기탁이 한기탁이 아니라 한홍난이라서 더 송이연한테 가깝게 다가가는게 좀 더 강하게 마음을 드러낼 수 있는거 같아서 좋기도하고 안타깝기도 함